포플레이 느낌이 나면서도 카시오페이아 분위기도 나는게 맘에 쏙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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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집 앞 개운사 마당에서 무슨 콘서트가 있었다. 아침부터 무대 세팅한다고 스피커 쿵쿵 거리더니, 저녁부터 공연이 시작됐었나보다. 난 10시쯤에 집에 돌아왔는데 그때 마침 하일라이트인 인순이 누나가 나왔다. 노래를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잘하신다. -_-b 거위의 꿈
skit 밤이면 밤마다 만렙을 찍은지도 꽤 됐다. 카라잔도 쩔래쩔래 따라 갔다오기도 했지만 아직 할일이 너무 많다. 오늘은 인벤과 플포를 참고하여 앞으로 파밍할 템들을 가만히 정리해보았는데 1시간이 넘게 걸렸다. 앞으로 어떻게 하나씩 먹어가나 걱정이 태산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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